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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컬로그 칼럼

수업에서 실제로 쓰는 훈련 순서를 글로 정리했습니다. 읽고 따라 해보시고, 잘 안 되면 첫 레슨에서 직접 봐드립니다.

고음

고음 내는 법 — 목에 힘부터 빼야 하는 이유와 훈련 순서

고음에서 소리가 끊기거나 가성으로 넘어가는 건 재능 문제가 아닙니다. 수업에서 쓰는 링 훈련과 믹스보이스 접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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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성

노래할 때 목에 힘이 들어간다면 — 조임을 푸는 발성 연습

부를수록 목이 잠기고 다음 날 아픈 건 성대가 과하게 붙어 있다는 신호입니다. H 발음과 빨대 발성으로 푸는 방법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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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정

음정이 자꾸 나간다면 — 음치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

선천성 음치는 인구의 약 1.5%뿐입니다. 대부분은 귀가 아니라 귀와 성대 사이 연결의 문제이고, 그건 연습으로 는다는 연구 근거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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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흡

"배에 힘줘라"의 진실 — 노래 호흡이 실제로 하는 일

호흡 지지의 실체는 밀기가 아니라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브레이크입니다. 가수들을 실측한 연구 기반으로 오해를 풀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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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관리

노래하는 사람의 목 관리 —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

성대 피로가 회복되는 시간, 속삭임의 오해, 물과 커피의 진실, 그리고 진료가 필요한 신호까지 연구 근거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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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딩 축가

축가 MR 준비하는 법 — 원곡 키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

축가에서 후렴이 무너지는 건 대부분 키 때문입니다. 내 키를 찾고 그 키로 MR을 만들어 녹음까지 해보는 3단계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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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대

무대에서 덜 떨리는 법 — 축가·실기 공통

떨림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몸의 정상 반응입니다. 느린 호흡, 반복 노출, 당일 루틴 —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방법만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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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

녹음한 내 목소리가 낯선 이유 — 그게 관객이 듣는 소리입니다

평생 두개골이 나에게만 저음을 보태 왔습니다. 골전도의 과학과, 녹음을 가장 좋은 연습 도구로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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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시

실기 당일 목 컨디션 — 시험 48시간 전부터 정해집니다

전날 밤샘 연습이 당일 목을 잠기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. 성대 회복 시간, 워밍업 적정 길이, 당일 루틴까지 연구 근거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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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성

믹스보이스는 있다? 없다? — 성대를 실측한 연구들의 답

제3의 소리 기관은 없습니다. 믹스는 기관이 아니라 기어 전환을 티 안 나게 하는 기술이라는 것, 그래서 연습으로 는다는 것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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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습법

레슨 때는 되는데 혼자선 안 되는 이유

그날 잘된 것과 배운 것은 다릅니다. 피드백 의존의 함정, 나눠서 하는 연습의 힘 — 운동학습 연구로 혼자 연습을 설계하는 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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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방

노래방만 다녀오면 목이 쉰다면 — 목 안 상하고 노는 법

성대가 받는 부담은 통장처럼 쌓입니다. 곡 순서, 키 조절, 쉬는 타이밍으로 같은 두 시간을 놀아도 목이 멀쩡한 요령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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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관리

아침마다 목소리가 잠긴다면 — 밤사이 목에 일어나는 일

아침에 잠기고 낮에 풀리는 패턴에는 이유가 있습니다. 건조와 조용한 역류, 두 원인과 오늘 밤부터 바꿔볼 습관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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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역

내 음역대 아는 법 — 노래방 키 선택이 쉬워집니다

전체 음역과 편한 음역은 다릅니다. 1분 측정법과 키 버튼 계산 순서까지,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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